10년전이나 지금이나

최근 한번 술을 마시면 10잔 이상 마시는 대학생들이 8년 전보다 늘어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원본보기) 주요한 핵심은 음주량이 과거보다 크게 증가했다는 조사인데, 눈여겨 볼만하다. 과거와 달리 신입생환영회를 폐지한 학교, 축제에서 음주를 금지한 학교, 학내에서의 음주문화의 변화 등 과거와 더 많은 규제와 변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생의 음주량과 문제음주가 증가했다는 것은 국가의 음주예방정책이 유명무실하다는 말과도 유사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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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폭음↑…38%가 한 번에 10잔 이상”

한번에 술 10잔 이상 마시는 남자 대학생 44%, 여자 33%…성인 전체보다 더 마셔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연세대학교 보건정책및관리연구소가 전국 대학생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학생의 음주행태 심층조사’ 보고서를 보면, “한 번에 10잔 이상 술을 마셨다”는 대학생이 38.4%로 2009년의 26%보다 급증했습니다.남학생의 경우 경우 이 같은 응답이 44%로 9년 전보다 1.25배 늘었고, 여학생의 경우 약 33%로 2.1배 증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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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음주문제예방사업 오픈포럼

1997년부터 현재까지 음주문제예방사업은 민간과 국가차원에서 여러방면으로 실천되고 있었습니다만 과거와 달리 그 문제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지 못한 실정입니다.  이에 2017년 음주문제예방사업 제 1차 오픈포럼 : 음주문제예방사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성찰하고, 2017년 이후의 미래의 실천방안과 전략에 대해 구상하고자 합니다. 한국바커스에서는 조성기회장께서 1997년 협회설립부터 2006년 이전 과거의 사업내용, 방향, 실천전략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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