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독문제 예방지도자 양성과정 초급 워크숍

한국바커스는 상지대 사회복지학과와 함께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중독문제에 관한 인식을 높이고, 중독예방, 치료 지도/전문 사회복지사로서의 자질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방교육 전문단체인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와 함께 2011년 1월 「예방지도자양성 워크숍(초급과정)」, 2011년 10월 「중독문제예방 취업캠프」, 2012년 2월 「예방지도자양성 워크숍(심화과정)」, 그리고 2012년 11월 「중독예방 전문가과정(초급과정)」, 2013년 9월 「중독예방 전문가과정(심화과정)」을 실시하였으며, 2014년 9월 중독예방 전문가과정(실습과정)」을 통해 참가 대학생 스스로 독립적인 예방활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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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폭음↑…38%가 한 번에 10잔 이상”

한번에 술 10잔 이상 마시는 남자 대학생 44%, 여자 33%…성인 전체보다 더 마셔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연세대학교 보건정책및관리연구소가 전국 대학생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학생의 음주행태 심층조사’ 보고서를 보면, “한 번에 10잔 이상 술을 마셨다”는 대학생이 38.4%로 2009년의 26%보다 급증했습니다.남학생의 경우 경우 이 같은 응답이 44%로 9년 전보다 1.25배 늘었고, 여학생의 경우 약 33%로 2.1배 증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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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start

바커스는 1997년 한국대학생들의 음주문제와 그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자 설립된 단체입니다. 당연히 비영리조직으로 설립되었으며, 초기사업은 주류업계, 정부지원 사업 등으로 주요 활동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정부, 그리고 기업이 아닌 비영리조직의 위치에서 새로운 대안과 다양한 실천으로 여러 가능성을 보긴했지만 현재로선 초창기에 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협회가 없어지거나, 단체의 활동은 전무한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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