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공업고등학교 음주예방강의

음주예방에 대한  학교의 또 다른 변화와 노력이 감지됩니다. 음주, 술이란 단독 주제로 강의에 대한 요청이 있는 경우는 과거보다 급격히 줄어드는 추세인듯합니다. 왜냐? 아마도 관련 예산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산이 적다는 것은 관심도 또한 적어졌다는 말과 같아 보입니다. 일회적으로 진행하는 “흡연+음주+약물오남용(마약류 포함) 예방교육”의 타이틀이 걸린 50분간의 수업으로 큰 효과를 바라는게 무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약물오남용 예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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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대한 바커스의 입장

연말엔 특히 기말고사를 마친 후 공백시간을 메우기 위한 특강 문의가 많이 오곤 합니다. 학교현장에서의 음주, 흡연 그리고 중독에 대한 전반적인 강의를 할 때면 큰 기대를 하긴 어렵습니다. 여러 보고서와 논문으로 제안한 이야기에 대한 반영은 찾아보기가 더더군다나 어렵구요. 바커스가 현장에서의 실제와 이론과의 괴리를 좁히기 위해 양쪽에 대한 경험을 지속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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