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학생 절주서포터즈 역량강화 워크숍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진행하는 2018 대학생 절주서포터즈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한국바커스는 “예방활동 기획 및 실천”과 관련된 내용을 진행했습니다. 1997년 한국바커스에서 시작한 대학생리더예방교육이 20여년이 지난 현재는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거와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비숙박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 예방활동에 앞서 대학생들간의 정보교류 및 활동공유가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서로에 대한 관계를 맺지 못함이 조금은 아쉽기도 했습니다. 대학생들이 남에게 의미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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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이 사람을 만든다, 프랑스의 교육 실험

이런것은 어떨까요? 예방적 관점에서 본다면 감정을 스스로 표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매개가 있을것 같습니다. 공교육에서 배우는 음악, 미술, 체육, 때로는 국어시간의 문학도 포함 될테구요. 생각해볼 꺼리가 있습니다.  내년부터 초중고 정규과정에 합창 수업… 함께 노래를 불러보면, 함께 사는 법 알게되더라 마크롱 공약… 예산 250억원 배정, 아이들 자신감 커지고 결속력 배워 계층·지역 상관없이 모든 학생이 모차르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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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술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폐해에 대해서는 오랜세월, 많은 연구를 통해 충분히 입증되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물질중독의 원인 가운데 술은 양면성이 있기에 실제 그 폐해보다는 사회적으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어있어 폐해에 대한 예방을 이루는데 많은 한계가 있다. 그렇기에 술에 관한 개인적인 노력뿐 아니라 국가적인 제도와 규제를 통해 바람직하고, 올바른 음주문화를 조성하는 노력은 만만치가 않다(물론 ‘바람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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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행복해지려면

바커스에서는 음주에 대한 예방을 강조하며 활동을 시작한지 거의 20여년이 다 되어가는데, 사회적인 대응과 학교 그리고 교사의 입장은 많이 달라진바가 없어보입니다. 미세한 움직임은 없지만 여러 정책적 제안, 실질적 시도를 위한 매뉴얼, 교육방법론 제시, 대상별 교육 등 조금 넒은 개입은 어떨까 합니다. 학생들이 건강, 그리고 학생들의 행복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면요. 게임을 못하게, 술과 담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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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고등학교 약물(음주, 흡연) 예방 교육

파주 운정고등학교의 경우 매년 협회와 한 시간 특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1학년, 3학년 학생은 흡연예방영상을 시청하였고, 2학년 학생들은 강당에 모여 음주와 흡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주제는 술과 담배이지만 ‘술 그리고 담배에 대해 궁금한 이야기’를 주제로 일상에서 궁금한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한 시간의 강의가 무슨 효과가 있겠느냐? 라는 의문은 늘 들지만.. 어떻게 하냐? 또는 교육 후 교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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