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이 사람을 만든다, 프랑스의 교육 실험

이런것은 어떨까요? 예방적 관점에서 본다면 감정을 스스로 표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매개가 있을것 같습니다. 공교육에서 배우는 음악, 미술, 체육, 때로는 국어시간의 문학도 포함 될테구요. 생각해볼 꺼리가 있습니다.  내년부터 초중고 정규과정에 합창 수업… 함께 노래를 불러보면, 함께 사는 법 알게되더라 마크롱 공약… 예산 250억원 배정, 아이들 자신감 커지고 결속력 배워 계층·지역 상관없이 모든 학생이 모차르트나 […]

read more

어느 동네에서…

질문: 아저씨 도대체 저 바위위에 시멘트로 뭘 만들어 놓은 거예요? 답: 여름에 아이들이 다이빙을 해서 가끔 물에 빠져 죽곤 하는데, 뛰지말라고 만들었데요. 질문: 아.. 그게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나보죠? 답: 예방은 무슨요… 아이들은 더 높은곳이 생겨서 더 신나게 다이빙을 하고 있어요. 사고도 더 늘었구요.

read more

경기도 김포교육지원청 보건교사 직무연수

경기도 김포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약물오남용 예방관리 연수’에 다녀왔습니다. 학교에서는 약물 특히 담배와 술의 경우는 보건교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허나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학교에서 약물(담배, 술)을 대하는 방식에는 큰 차이가 없는 듯합니다. 학년에 따른 단계별 수업방식도 여전히 없으며, 사회기술에 대해 습득할 수 있는 시간 또한 특별히 마련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여러 시도를 하곤 있지만 근본적이고, 단계적인 노력보다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