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을 진정 환영하신건지?

최근 이슈가 된 부산 어느대학 동아리 신입생환영회의 모습입니다. 지금이 2016년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학생회 차원에서했다고 해서 학생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거나, 그냥 웃고 넘길일이 아닌듯합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정녕 이런 환영회가 선후배간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지, 그리고 다른 대안은 없는지에 대해 모두가 진지한 고민을 해보면 어떨까요? 이런 대접을 받은 후배는 자랑스럽게(?) 2017년에 학과 또는 학교의 전통을 운운하며 이런 광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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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매년 대학입학 때가 되면 분주합니다. 신입생은 나름 기대되는 맘과 처음 입학한 학교를 몸과 맘으로 익히느라 분주할 것이고, 선배들은 그 윗 선배들로  부터 배워 왔던 신입생환영의 전통을 이어가야하니까요. 나름 전통의 의미는 담고 있지만 그 결과를 보면 과연 옳은 전통일까 의심스러운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대학생들의 음주문화가 될 수도 있을테구요. 술 자체가 나쁘다기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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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또’..대학 신입생 환영회서 음주 후 의식불명

이렇게 죽음을 맞게 되는것은 참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워만 할 것이 아니라 멀리 보는 대안이 필요하다 많은 전문가들이 제안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몇 십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더 많은 문제가 아직도 사회 곳곳에 비일비재할것입니다. 술은 문화적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더 긴 안목과 대안이 필요합니다. ‘술 없는 OT’는 임시방편적인 대안이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멀리 봐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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