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 및 보도자료

“대학생 폭음↑…38%가 한 번에 10잔 이상”

한번에 술 10잔 이상 마시는 남자 대학생 44%, 여자 33%…성인 전체보다 더 마셔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연세대학교 보건정책및관리연구소가 전국 대학생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학생의 음주행태 심층조사’ 보고서를 보면, “한 번에 10잔 이상 술을 마셨다”는 대학생이 38.4%로 2009년의 26%보다 급증했습니다.남학생의 경우 경우 이 같은 응답이 44%로 9년 전보다 1.25배 늘었고, 여학생의 경우 약 33%로 2.1배 증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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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면 시동 안 걸려.. 재범률 ‘뚝’

음주운전의 위험성은 익히 알고 있는바와같이 개인의 안전 뿐 아니라 타인의 안전에도 영향을 미치기에 더더욱 신경쓸 필요가 있겠지요. 그동안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는데, 캘리포니아에서는 2019년 부터 확대 실행된다고 합니다. 스스로의 결정에 대한 존중은 필요하겠으나, 타인의 안전에 위협을 줄 경우 강력한 규제에 대한 부분도 인정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美의 ‘음주운전 시동잠금장치’ [동아일보] 음주 시동잠금장치 시연-정기점검 11월 27일 미국 댈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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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이 사람을 만든다, 프랑스의 교육 실험

이런것은 어떨까요? 예방적 관점에서 본다면 감정을 스스로 표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매개가 있을것 같습니다. 공교육에서 배우는 음악, 미술, 체육, 때로는 국어시간의 문학도 포함 될테구요. 생각해볼 꺼리가 있습니다.  내년부터 초중고 정규과정에 합창 수업… 함께 노래를 불러보면, 함께 사는 법 알게되더라 마크롱 공약… 예산 250억원 배정, 아이들 자신감 커지고 결속력 배워 계층·지역 상관없이 모든 학생이 모차르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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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를 위한 건전음주 생활 동영상

대한보건협회 제작 ‘새내기를 위한 건전음주 생활 동영상’ 천천히 보시면 생활에 충분히 적용가능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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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복지부의 질병코드 넌센스

보건복지부의 질병코드에 ‘게임을 포함한 인터넷 중독’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생각해볼 꺼리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지난 2월 25일 보건복지부는 점증하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전예방과 조기관리 방안을 주요 골자로 하는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빠른 사회변화와 복잡다단한 구조가 현대사회의 주요한 특징임을 감안할 때 정신건강의 중요성은 신체건강 못지않으며, 따라서 정부차원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의료서비스 강화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적극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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