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잘 마셨다.

 “술 잘 마셨다”라는 의미는 여러가지 뜻이 담겨있을겁니다.

좋은 안주와 먹었을 때

좋은 사람들과 만나서 먹었을 때

양적인 의미로 많이 마셨을 때

질적인 관계의 의미로 많이 마셨을 때

“잘”에 대한 개념은 당연히 주관적인 기준입니다. 그러니 술을 마실 때 각자의 취향과 각자의 양과 선택을 존중해준다면 모두가 “술을 잘 마셨다”는 기분이 들겁니다.

“잘”에 대한 다양한 기준과 이해가 술자리에서 필요해 보입니다.

IMG_0935

<글, 사진: 김승수>

Post Tagged with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