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에 대한 바커스의 생각

누군가 예방이 뭐냐? 라는 조금 추상적인 질문을 하면 바커스에서 이야기하는 설명은 대략 이렇답니다.

“칼은 물건을 베거나 썰 때 사용하는 도구인데, 칼을 잘 못 사용하게 되면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도 있어요. 심지어는 죽일 수도….그래서 칼의 정확한 사용법과 용도와 칼을 사용할 때 조심해야할 것들에 대해 어려서부터 가르치게 됩니다. 칼이 인간에게 해를 끼친다고 해서 칼을 없앨 수는 없으니까요…그래서 칼의 정확한 용도를 알려줌과 동시에 그 위험성에 대해서도 늘 경계하게 교육하는 것이죠
술은? 인터넷은? 도박은? 심지어 사랑은? 어떨까요?” 

어떤 주제로 교육을 하더라도 예방(prevention)에 대한 바커스의 생각은 대략이렇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교육프로그램은 기획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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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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