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의 소량 음주가 좋다?

보건학과 달리 심리학은 소량 음주는 무난하다는거다.
과연 누가 옳을까? 세상에 연구가 거듭될 수록 임신부 들이나 술 교육자들은 혼란에 빠질 상황이 전개된다. 혼란할 땐 안 마시는 것이 상책이 아닐까? 그리도 간절하면 무알코올음료가 대안일 것이다.

(글: 조성기 / 한국바커스 회장)

덴마크 심리학자 “임신부 소량 음주 아이에 좋아”(연합뉴스)
-1주일에 포도주 한잔 정도의 가벼운 음주를 한 임신부가 정서적, 육체적으로 적응력이 더 나은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덴마크 코펜하겐대학의 심리학자인 얀니 니칼젠이 임신 기간에 백포도주 10병 정도의 음주를 한 여성과 전혀 술을 마시지 않은 여성을 비교연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코펜하겐 포스트가 2일(현지시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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