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독에 빠진 한국…남성 ½ 월1회이상 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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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독에 빠진 한국…남성 ½ 월1회이상 폭음 우리나라 성인 남자 2명 중 1명, 여자 4명 중 1명은 월 한 차례 이상 폭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7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9세 이상 성인의 월간 음주율은 62.1%로 2005년 조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월간폭음률도 39%에 달해, 남자의 52.7%, 여자의 25%가 한 번의 술자리에서 맥주 기준 각각 5캔, 3캔 이상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 폭음률을 보면 남성은 20대에서 40대까지가 모두 50% 이상이었고, 여성은 20대가 45.9%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 2018.11.11]


기사의 주요 내용은 위와 같다. 중요한 것은 2005년 조사이후 월간 음주율 증가했다가 아니라 그 동안 보건복지부와 관련기관, 단체들은 어떤 노력을 해왔냐이다. 문제의 근원부터 차근차근 해결해나가고 싶은것인지? 아니면 하는 척만 하는것인지? 해결책을 모르는 바가 아니라 변화시키고자,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에 대한 꾸준함과 지속성이 미약해서 일것이다.

백마디 말보다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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